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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자기성찰

자기 성찰을 많이 하면 많이 성장하는것 같다.

태국 직원 및 태국 사람들이 자기 성찰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많이 해야지 .. ㅋ

엄마가 이제 슬슬 빚을 끝내가는 희망이 보이는 조짐이다.

저번달의 300만원이 정말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때 돈이 막혔으면 끝난것이다. 모든것이..

만약 내가 아니 우리가 돈을 안 모아놨다면?

안봐도 뻔한 결과이다.

여튼 부채중에 가장 나쁜 부채는 바로 카드 빚 그중에서도 현급 서비스이다.

캐피탈은 어차피 대부업체 아니던가. 서민의 경동맥에 빨대를 꽂고 피를 빨아먹는 족속들.

그 모기의 경동맥에 주사기 꽂아서 피 따로 돌리는 넘들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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