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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한국에서 지낸 여름휴가

저번주 토요일 6월 24일 오전 10시

엄마 가게에 깜짝 방문했다 3주동안 비누 갔다 달라고 수없이 말해서 바쁜 핑계를 대고 안보내다가

아에 배달을 갔다. ㅋㅋ

아시아나 비지니스 클라스에 모범택시로 공항에서 빠져 나가고 서대문에 있는 바비엥 레지던스 스위트 룸(회사 호텔 담당분

이 업그레이드 협조)에서 지냈다.

혼인신고도 할까해서 갔는데 너무 절차가 많고 오래 기다려야 해서..패스..다음기회로.

내 친구들은 내가 가야 한번 모인단다 ㅋ 겸사겸사 좋다.

서로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많이 바쁘게 지낼때라 얘기도 잘 못나눴지만서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래는 엄마와 와이프 움사진 및 친구들 사진 동생 지현이 사진 등이 있다.







천연 비누를 배우는 와이프




마지막 독립문 영천시장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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