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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새로 산 집을 수리중이다.

















예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멀쩡한 집을 거의 다 때려부수고 엄청 고치고 있다.

돈도 엄청 들어갔다. 어느정도면 화장실에만 들어간 돈은 1200만원이 되었다. 자쿠지 거품 목욕에 최고급 좌변기 고급 돌 타일, 천정에 호텔식 조명 등 정말 엄청난 돈이 들어갔다. 이유는 와이프 움이 화장실을 사용할때의 편의성을 생각해서 최대한 디자인을 하였다.

그외로 밖에 주차장의 공간을 방을 하나 추가하면서 아에 지반을 다 높였다. 전체적으로 가든을 없애고 타일로 깔아버릴려고

공사비만 1500들어가고 아직 타일을 사지도 못했고 천정과 창문등을 사지 않았다. 헉...

아직 에어컨이며 가구며 사지 않은 상태인데 거금이 엄청 들어갔다.

뭐 비누로 번돈을 이렇게 다 쓰는데 절대로 빌려서 하는 일들이 아니다.

지금 집을 고치는 이 작업은 향후 10년후에 세계최고의 장애인 전용 리조트를 위한 토대가 되기 때문에 아낌없이 투자한다.

비누로 사업을 키우고 그 재력으로 장애인 전용 6성급 리조트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집 한채 짓는 가격을 알게 되었고 재료들을 알게 되었다.

계속해서 전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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