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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컨닝

중학교 때부터 공부하기싫어했다

정확히 그런교육시스템이싫어서 거부?한것같다 무조건암기식교육



그래서 창의적인 노력을했다 바로 한번 걸리면 빵점처리되는

컨닝



중딩때공부잘하는 홍민수가 내 뒤를 봐줬다

컨닝 해서 평균 오십점을 못념겼지만 그것도 아니면 정말 바보 특수문자가 가야 했을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공고 중에서 가장 꼴통들이간다던 은평공고도 겨우 ㅡㄹ어갈 판이었다 헉



연합고사 연 자도 몰랐는데 한달 세시간만자고 오른손 뻑유손가락에 굳은살에서 피가 질질흘려 내노트를 적시면서 공부해서 대신고등학교 전체 사백몇등으로 들어갔다 ㅋㅋㅋ



고등학교가서는 ? 컨닝에 심취해서 삼년동안 내 출석번호는 27번이었다 아홉명 삼열 중앙 가장마지막자리 그자리.....

아이폰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