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졸업하고
복학한 용인대학교 어느날 학과 전체 미팅때 한학년 높은 선배가
내 갈색머리 귀걸이가 거슬린단다 평범하지만 않다고
그날 두시간 토론을했다 대학의 자율에 관해서
장애인처럼 특별한사람을 우리는 가르치니 나처럼 여기서 특별한 존재를 인정해 달라 결론이었다 싸움날까봐 동기들이 말렸지만
저런 사상으로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을까
지금은 어케 사는지 모르고 이름도 까먹었다
아이폰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복학한 용인대학교 어느날 학과 전체 미팅때 한학년 높은 선배가
내 갈색머리 귀걸이가 거슬린단다 평범하지만 않다고
그날 두시간 토론을했다 대학의 자율에 관해서
장애인처럼 특별한사람을 우리는 가르치니 나처럼 여기서 특별한 존재를 인정해 달라 결론이었다 싸움날까봐 동기들이 말렸지만
저런 사상으로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을까
지금은 어케 사는지 모르고 이름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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