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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태국 휠체어 전문 가게 (김환)

난 처음에 한국이 모든지 태국보다 앞서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국이 태국보다 앞선것이 아니라 태국보다 앞선 몇몇의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것 같다.

휠체어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한국이 꼭 태국보다 앞선것만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난 용인대학교 특수체육교육학과를 다녔었는데 00학번 김환

장애인은 환자일까?

이런질문부터 시작을 해야할것이다.

한국에서는 장애를 병의 일종으로 본다.

장애는 병이 아니라 남들과 다른 신체 또는 정신을 본인의 의지또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지게 된것이다.

눈이 나빠서 군대갈때 3급받았다.

지금도 안경없이는 어디 다니지를 못한다. 보이기는 하되 다 흐릿하게 보여 버스도 못타고 1미터 앞사람 얼굴 표정도 안보인다.

하체 장애를 해결해주는 휠체어중 아래의 태국 가게를 소개한다 .

이 가게의 주인은 어떤 음주차량이 재수없게 들이받아 가슴부분부터 척추신경 손상을 받아 손도 떨리고 하체는 당연히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왕 이렇게 된거 휠체어 사업에 손을 댄다.

휠체어 개발 창고


기술자도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다.


맥스 휠체어에 배터리 모터를 달았다.


한국에서 아직 못 봤다. 휠체어앞에 설치하면 오토바이처럼 속도를 낼 수 있다.

휠체어를 타는 사람중에 급하게 움직이거나 거리가 먼곳에 다녀야 하는 사람이라면 달만하다.


와이프 휠체어


개발창고




가게 마당





30만원짜리 휠체어부터 1000만원 휠체어까지 다양하다.






전기관련 기술자가 근무하는곳

이 전기 기술자도 휠체어를 탄다.




한국에도 이런곳이 있겠지만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거나 이렇게 연구하는곳이 드물다고 본다.

휠체어를 타는 사람중 아이언맨처럼 뭔가 기술개발이 필요하면 주저없이 연락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