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흔히 다른사람들에게 태국직원은요..
빗자루질하다가 기분이 안차면 그냥 가버려요.
정말?
정말이다.
적어도 울 비누 만드는 직원들을 보면서 좀 힘들면 그냥 나간다.
간단하게 다른 직원을 통해 내일부터 안나가니까 그리 알아요.
가차없다.
또는 아에 말도 없이 안나온다
이것은 어딜가든 그렇단다.
그러려니 한다. 하지만 책임감 있는 직원들은 오래 있는다. 월급? 아마도 자부심 때문이 아닐까 한다.
어딜가나 그런것 같다.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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