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생각한다.
잘 만들어진 비누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드는 것이다.
맛있는 빵을 만들듯이
맛있게 비누를 반죽해서 만든다.
비누가 잘 나올때는 반죽이 아주 잘 되서 찰되게 나온다.
잡는 순간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아주 그만이다.
특히 나는 코코넛 버진 오일 오가닉 으로 길러진것으로 만든다.
코코넛은 비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정력과 거품 그리고 품질을 높혀준다.
올리브 오일도 최고급으로 넣는다.
누가 뭐라해도 내가 쓰고 가족이 쓰듯이 그런 비누를 만든다.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를 열심히 후회없이 보낸 사람에게는 불면증은 없다. (0) | 2012.06.10 |
|---|---|
| 요새 머리가 좋아지는것 같다. (1) | 2012.05.31 |
| 천연비누 만드는 과정 [Fennel Soap] (1) | 2012.05.31 |
| 홍콩에서 주문한 5000장의 저온법 비누 Cold Process Soap (1) | 2012.05.29 |
| 인터넷 뉴스를 보면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 아닌데 큰 이슈를 덮는것이 종종 보인다. (0) | 2012.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