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미 국제적인 브랜드가 되어있다.
삼성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삼성은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
집에 삼성제품 없는 집은 없다고 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지금 삼성이 불안정하고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몇몇의 제품들을 제외하고 얼마쓰고 나서 고장나 버린다.
실제로 내가 핸드폰을 한번 샀는데 1년가서 고장났고 수리비가 새로 사는것에 비해서 얼마 차이가 안나 그냥
안고쳤다.
이것뿐만아니라 노트북또한 삼성노트북은 뭔지 모르게 문제가 꼭 있었다.
개인적으로 삼성보다 소니를 좋아하는데 별 뚜렷한 객관적 판단거리가 없지만
소니 매장을 가고 삼성매장을 가면 차이점을 느낀다.
소니 매장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다. 삼성매장은 잘 팔리는 물건만 많다.
삼성은 모든 전자 제품을 만드는데 소니는 주력 산업에만 주력한다.
소니 냉장고는 본적이 없다.
사진을 미쳐 못찍었는데 나중에 매장을 비교해봐야 겠다.
애플이 나무를 타고 천천히 올라가던 메미의 애벌래였을때 나무 위에서 사과즙을 빨아먹고 잘살던 노키아, IBM HP등의 대기업들은 메미가 하늘로 날라갈지 몰랐을것이다.
삼성도 분명 지금의 전자제품 퀄리티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분명. 어느 애벌래 회사가 더 커질지..
이세상은 정말 빨리 변하고 정글보다 더 무섭게 된것 같ㄷ ㄷㄷㄷㄷㄷㄷ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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