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수쿰빗소이 12에 보면 수쿰빗플라자라고 한국 식당이 많은 곳이 있다. 그 옆에 타임스퀘어가 자리 잡고 있는데
2층에서 작은 매대를 시작하였다.
비누를 만들기전 짝뚜짝 주말시장에서 비누와 인센스를 사다가 선물로 포장해서 팔았는데 오일도 사서 믹스하여 마사지 오일을 만들고 에센셜오일을 소분해서 에센셜 오일도 팔고 향수도 제조해서 팔고 그랬다. 제조 장소는 특별히 없고 아래 사진의
뒷자리에 자리 깔고 슬슬 만들었었다. 2006년 정도 였는데 다시 저때로 돌아가라면? 그 상황이라면 닥치면 어쩔 수 없겠지만
다시 하기는 싫다 ㅋㅋ
왼쪽으로는 물을 이용해 돌을 돌리는 인테리어 용품인데 저가에 사서 10배치기하여 팔았는데 저거 하나 팔면 하루 매상 충분했다. ㅋㅋㅋ
샴푸, 샤워젤 굉장히 오래된 스타일로 제조했는데 지금은 많이 업그레이가 되었다.
저때는 혼자였는데 지금의 와이프 움을 얼마 있다가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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