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투어?乍? 우리 사부타일랜드가 가게를 오픈한지 2달이 지났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상당한 수입을 내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본다.
처음에 진열대니 비누니 운송이니 엄청 힘들게 준비하고 투자도 많이 들어갔는데
일단 시작은 좋다. 그곳의 사장님은 한달 매출 4천만원(비누만) 생각을 두고 있다고 하는데
그만큼 빡시게 만들어야 하겠지...
여튼 태국 어느 주요 여행지를 가도 이제 사부타일랜드 비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짜뚜짝, 파타야 수상시장, 후아힌 수상시장, 푸켓 장실론 쇼핑몰, 푸켓 투어?? 등
지금은 태국 천연비누 시장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이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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