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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어제 다단계 암웨이 사람이 집에 찾아왔다.

옛날이었다. 유관영이랑 동생이 다단계에 빠져서 겨우겨우 그곳에서 건져온 기억이 난다.

일을 안하고 말로만해서 앉아서 돈을 벌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세상에 앉아서 쉽게 돈벌 수 있는곳은 없다.

태국에 암웨이가 아주 깊숙히 있는듯 하다. 가끔 암웨이 사람들을 만나는데

이번의 경우는 세븐럭 골프행사에서 손님으로 초대되어 온 사람둘이었는데 사업이나 다른 아이디어 쪽으로

도움이 될까 또는 친해지면 좋지 않을까 해서 이야기 해본 결과

결국 암웨이 물건을 사면 좋다. 추천하고 돈을 벌 수 있다. 뭐 그런 흔해빠진 다단계 전략이었다.

어설피 수입에 대한 부분을 논하려다가 나도 왠만해서 생각이 정상적으로 박혀있어서 그런것쯤은 다 이해하고 있지만서도.

어쨋든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그냥 이벤트쪽사람이라고 넘겼다. ㅋ

여튼 세상에는 쉽게 돈벌려는 사람이 너무 많고 그래서 실패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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